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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료원 카카오 케어챗 진료 예약 시스템 도입 안내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카카오톡 기반 의료 안내 서비스 ‘카카오 케어챗(Karechat)'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1. 카카오 케어챗이란?카카오 케어챗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병원 이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상담 서비스입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2. 주요 이용 안내카카오 케어챗에서는 다음과 같은 병원 이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진료 예약 및 관련 안내-병원 이용 및 내원 절차 안내-진료과 및 병원 정보 확인-기타 병원 이용 관련 기본 안내3. 이용 방법-카카오톡 검색 또는 QR코드 스캔-채널 추가 후 안내 메뉴 선택-필요한 병원 이용 정보 확인간단한 절차로 병원 이용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인천광역시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시민들이 의료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소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6-02-09
2026년 인천의료원 제안제도 운영안내
2026-01-08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배치기준 게시
2025-12-31
2025-12-03
[2025-2026] 무료 독감 예방접종 안내
※ 인천광역시의료원은 동구 전 구민 인플루엔자(독감),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입니다.
2025-10-13
서버 작업으로 인한 인터넷 진료예약 불가 안내
통신 회선 교체 작업으로 인하여 인터넷 진료예약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기간 : 2025.7.25 18:30 ~ 2025.7.26 08:00감사합니다.
2025-07-25
언론보도
[뉴시스] 인천시의료원, 개항누리길 상점가 상인회와 '맞손'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건강증진 업무협약[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6일 의료원에서 개항누리길 상점가 상인회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 중구 개항누리길 일대 상인과 방문객의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과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개항누리길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거리로 관광객과 시민의 방문이 이어지는 지역 상권이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인 및 방문객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 협력 ▲의료·건강 관련 정보 제공 및 캠페인 추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협력사업 발굴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인천시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상권 종사자와 주민을 위한 건강 상담, 건강검진 안내 등 의료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은 \"지역 상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원은 시민 건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유진 개항누리길 상점가 상인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인들과 방문객들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료원과 협력해 활력 있는 상권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인천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 건강증진과 공공의료 역할 강화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6-03-09
[뉴시스] 인천시의료원, 검단 주민 건강증진·의료협력 강화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의료원은 지난 24일 인천 서구 검단강함한방병원과 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협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환자 의뢰·회송 및 환자 진료 협력 ▲의학 관련 정보 및 의료 자원 정보 공유 ▲병원 시설·장비 시찰 및 운영 정보 교류 ▲병원 운영 발전 관련 정보 공유 등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특히 검단신도시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환자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인천시의료원은 또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이의상 인천의료원 대외소통협력실장은 \"검단신도시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공공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기호일보] 인천의료원, AI 기반 '카카오 캐어챗'도입
인천의료원은 9일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상담 서비스 ‘카카오 케어챗’을 도입해 환자 소통 편의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케어챗은 카카오톡 채널을 기반으로 환자와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의료 특화 디지털 소통 플랫폼이다. 진료 예약 및 확인, 진료 일정 안내, 병원 이용 정보 제공 등을 자동화된 맞춤형 상담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환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필요한 의료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도입을 통해 인천의료원은 병원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접근 불편을 줄이고 환자 맞춤형 안내를 강화해 진료 편의성과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예약 및 검사 안내 업무 일부를 자동화해 의료진과 상담 인력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의료원은 향후 환자 중심 스마트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환자 소통 강화는 공공의료기관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자 중심 의료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상철 기자 csc@kihoilbo.co.kr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서울경제] 인천시의료원, 통합돌봄법 대비 재택의료 세미나
인천시의료원이 다음달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의료원은 최근 의료·복지 실무자 81명과 ‘인천형 재택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첫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세미나는 인천시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공동 개최됐다. 올해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현장 실무자들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시·군·구 통합돌봄 담당자와 보건소 관계자, 일차의료기관 의료진, 재가센터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재택의료와 통합돌봄 분야 전문가들이 정책 대응 전략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오윤주 인천시의료원 재택의료센터장과 김대균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이 강연했다. 양형국 인천평화의원 통합재택의료센터장과 유창근 한국재택의료협회 사무총장도 발표자로 나섰다.오윤주 센터장은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 실무자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중심 재택의료 서비스 확산과 통합돌봄 체계 안착을 위해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인천시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재택의료와 돌봄 연계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도 강화한다.
2026-02-06
[국민일보] 인천대·인천의료원, 공공의대 설립·공공의료 체계 구축 맞손
인천대학교와 인천의료원은 4일 지역 필수의료 강화와 공공보건의료 인력양성을 목표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공공의료 및 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과 연계된 교육·연구·정책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공의대 학생 대상 의학교육 및 임상실습 협력 ▲교육·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수련의 및 전공의 임상수련 연계 ▲공공의료 인력 양성과 지역 의료체계 개선 ▲공공의대 설립 관련 정책 정보 공유 및 실무 협력 ▲지역 공공의료 및 보건사업 관련 조사·연구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다만 의학교육·임상실습·임상수련과 직접 연계된 협력 사항은 ▲정부의 국립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신설 공식 승인 ▲공공의대 설치 관련 법령 또는 특별법 제정 ▲인천대 공공의대 정원 배정 등 세 가지 요건이 모두 충족될 경우에 이행된다.인천대 공공의대 설립이 확정될 경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무회의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협약을 별도로 체결하고 협력 범위와 운영 방안을 세부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이인재 인천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필수의료와 공공보건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의대 설립과 연계된 교육·연구·정책 협력의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인천시민의 건강권 보장과 지역 보건의료 체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장석일 인천의료원 원장은 “인천대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 현장과 교육·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중심의 공공의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출처] - 국민일보[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349877&code=61122012&cp=nv
[기호일보] 인천시의료원·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활성화 간담회
인천의료원은 최근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 사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전했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인천시의료원이 위탁 운영 중인 기관으로 지역 주민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정신건강전문요원 교환 수련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1인가구 자살예방사업과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5년 핵심 성과를 정리하는 한편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에는 재원환자 대상 캠페인, 아동·청소년 고난도 사례회의 운영 등 지역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의료원은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공공의료 역할을 충실히 이어갈 방침이다. 이의상 인천의료원 대외소통협력실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마음 건강까지 책임지는 지역 안전망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승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양 기관이 함께 쌓아온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상철 기자 csc@kihoilbo.co.kr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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